구미시지역에 대형할인점이
잇달아 들어서면서
재래시장과 자영업자들의 상권을
크게 위축시킬 것으로 우려됩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내일(11일)
영업에 들어가고,
롯데마트가 이번 달 또는 다음 달 초에
개점할 예정입니다.
새로 들어서는 할인점가운데는
롯데마트의 영업장 규모가
6,500평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이고
이마트를 포함한
할인점 세곳이 구미시 광평동과 신평동의
1.5km 반경안에 모여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대형 할인점 때문에
재래시장과 자영업의 상권이 위축될 것이라며
반대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