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의 인도가 내려앉아
사람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쯤
대구시 중구 덕산동 모 보험회사 앞 인도가
근처에서 공사를 하던 크레인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꺼지면서
길이 1미터,폭 30-40센티미터,
깊이 1미터 가량의 구덩이가 생겼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덮개를 덮는 등
임시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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