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오는 2008년 말까지 브라질에 930억원을 투자해 연산 150만톤 규모의 슬래브 공장을 짓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습니다.
동국제강은 현지 공장 설립을 위해 이탈리아 철강설비업체인 다니엘리 등과 함께 자본금 2억 6천 500만달러를 조성했으며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4억 8천 500만
달러를 조달한 상탭니다.
동국제강은 쎄아라 스틸로 명명된 슬래브 공장에 지분 34%를 출자해 최대 의결권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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