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오는 2008년까지 경주 도심 봉황로 주변에 23억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특성거리 '신라의 거리'를 만들어 관광 자원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내년에 내남사거리에서 법원사거리
도로 550미터 구간을 정비하고 상징조형물과 상설공연장을 유치해 천년 고도 분위기를
느끼도록 할 계획입니다.
내 후년 이후 60여곳의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전통문화업소 유치나 업종 전환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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