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위생매립장이
환경정책의 교육 장소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위생매리장 방문객은 6천 1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천 600명이나 늘었습니다.
방문객은 학생이 3천 400명으로 가장 많고
주부 520여명, 환경단체 110여 명 등으로
주로 환경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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