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식 포항시장이 어제
대구에 있는 한나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는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는데, 정 시장은
한나라당내에서 거론되고 있는
다른 후보들과의 차별성을 묻는
질문에 백화점 상품론을 피력했지 뭡니까요.
정장식 포항시장,
"백화점에 여러 상품이 진열되듯이,
소비자가 여러 상품 중에서
선택을 하는 것처럼 도지사 후보도
당원들이 여러 품질 중에서
선택을 할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러면서 자신의 상품성에
대해 자신감이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당원들이 상품 고르는
재미를 보려면 경선을 해야할텐데
글쎄요, 경선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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