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대구 패션계를 정리하는
'패션 피날레 어워드 2005' 행사가
오늘 한국패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대구패션산업을 활성화시킨 공로로
주식회사 주경의 장현미 디자이너가
모범 디자이너 상을,
삼성라이온즈의 박한이 선수가
베스트 드레서 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7명이 수상했습니다.
또 올해 베스트 디자이너롤 뽑힌
장현미 디자이너의 패션쇼와
가수 심수봉씨의 미니 콘서트 등
부대행사도 열려 패션인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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