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앞두고 대구시청 기독신우회는
오늘 오후,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조해녕 대구시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높이 15미터의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밝혔습니다.
우방타워랜드도 개장 10주년을 겸해
지난달 17일부터 대규모 트리를 설치해
불을 밝히고 있고, 대구 중심가 곳곳에는
캐롤이 울려 퍼져 성탄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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