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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중학생 성폭력 피해조사

입력 2005-12-08 17:04:37 조회수 1

구미여성종합상담소가
구미지역 14개 중학교 2학년 학생
천 180명을 대상으로 한
성의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13.4%, 남학생의 9%가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성폭력 피해유형으로는
언어상의 성희롱이 34%로 가장 많고
신체접촉 29%, 통신상의 음란행위 17%,
성기노출 10%, 추근거림 5.5%,
강간 3.4% 순으로 대답했고
강제적 동성애와 사창가 강요도
1명 씩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또 남학생 28명과 여�생 7명 등
전체 학생의 3.2%가
성폭력 가해경험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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