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동 청도군수와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은 오늘 서울과 부산에서
청도 특산물인 반 건시 곶감과
감말랭이를 알리기 위한
무료 시식행사를 갖고
곶감과 감말랭이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청도 감말랭이는 지난달 15만 달러 어치를
일본으로 수출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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