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동대구역세권 개발 계획 수립을 위해
용역을 맡겼습니다.
대구시는
동구 신암동과 신천동, 효목동 일대
210만 제곱미터를 컨벤션센터, 스포츠레저,
주상복합 시설 등이 들어서는
역세권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용역회사에 개발 계획을 맡겼습니다.
대구시는
내년 4월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7월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11월 최종 용역 결과가 나오면
2007년 6월 대상 사업자를 정해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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