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행사가
지역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엑스코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희성전자가 6억달러 수출탑을 받는 등
대구.경북지역 102개 기업체가
각종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또, 에스엘의 이충곤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58명이 수출 유공자 포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10월까지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349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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