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낙동강 해평습지에
희귀 겨울철새 재두루미 3마리가
월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북대 조류연구소 박희천 소장은
그저께 오후 날아든 재두루미 3마리가
예년에 월동하던 곳을 찾은 것으로 미뤄
해평습지에서의 월동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해평습지에는 올 가을들어
재두루미 12마리와
흑두루미 2,300여마리가 거쳐갔으며
4년전부터는 해마다 몇 마리씩
일본 등지로 남하하지 않고
월동을 해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