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가족 오페라인 '헨젤과 그레텔'을 무대에
올립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6일부터 이틀 동안 3차례에 걸쳐
착한 남매가 마녀를 상대로 펼치는 모험과
용기를 다룬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공연합니다.
이번 오페라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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