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영덕대게 자원의 지속적인 보호와 관리를 위한 대게특구가 지정됐습니다.
대게 특구에는 대게 박물관이 조성되고 대게 관련 상품 개발도 잇따를것으로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덕군이 정부로부터 지정받은 대게특구는
강구면과 축산,병곡면등 세곳 8만여평.
대게특구에는 오는 2천십년까지 국비 백83억원을 포함해 3백30억원이 투자됩니다.
(S/U)영덕군 강구면 북방파제입니다.영덕군은 이곳 공유수면 8천여평을 매립해 대게 축제장과 문화공간을 조성합니다.
강구항 건너편 백사장에는 대게 잡이 체험과
스쿠버 다이버를 할수 있는 해양 레저센터가 들어섭니다.
축산면에는 대게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조성되고 대게 자원 보호를 위한 연구센터가 건립됩니다.
병곡에는 대게 부산물인 키토산을 이용한 축양 단지를 조성하고 대게 부산물과 심층수를 이용한 관련 상품도 개발합니다.
◀INT▶김병목 군수-영덕군-
대게특구 지정으로 영덕군은 각종 개발에 따른 권한을 경상북도와 중앙정부터 대폭 이양 받게 됩니다.
◀INT▶배병현 지역경제담당-영덕군-
대표적인 대게 생산지 영덕이 대게 특구로 지정돼 대게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고부가가치
산업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NEWS 임재국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