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 창작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려주는
문학창작 강좌가 열립니다.
사단법인 대구민예총 문화예술연구소는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
대구 교보문고 3층에서
문학창작 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좌에는
박영근, 이중기, 김해자, 조기조 시인이
강사로 나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 창작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들려줍니다.
강사로 나선 시인 대부분이
독특한 시각으로 문학적 사유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어 문학 창작에 실제적인 도움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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