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달부터 두달 동안
모두 5차례에 걸친 합동 징수활동을 통해
모두 천 670명의 체납자들로부터
현금 2억원을 징수했습니다.
또, 체납세 7억 4천만원에 대해
재산을 압류하거나 공매처분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주간을 설정하고
자동차 압류와 공매처분하는 한편,
대구시에 사는 체납자 315명의
체납세 15억원을 징수하기 위해
거주지 수색조서를 작성하는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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