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명의 지도층 인사들이 참여하는
봉사단체가 오늘 창립합니다.
대구를 자원봉사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대구사랑 봉사회가
오늘 오후 6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대구사랑 봉사회에는
변호사와 의사, 기업인 등
지도층 인사 1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특별회비 모금을 통해 무료 급식소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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