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 때 응급복구를 위한
대형 장비 지원이 보다 쉬워질 전망입니다.
대구시와 대한건설기계협회 대구지회는
장비지원 협약을 맺고
재난 발생 때 재해 지역에
빨리 장비가 지원되도록 했습니다.
대구시가
대한건설기계협회에 장비 지원을 요청하면
협회는 재해지역에 장비를 지원하고
해당 구.군에서 장비 임차료를 받게 됩니다.
대한건설기계협회 대구지회에는
모두 110여 개의 업체가 가입해
21가지 만 5천여 대의 중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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