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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 혁신도시, 공공기관 손에 달려

입력 2005-12-05 17:06:34 조회수 1

대구혁신도시가 동구 신서동으로
확정된 가운데 이제 관심은
20개 시,군이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경상북도의 혁신도시가 어디로
가느냐에 쏠리고 있는데요.

최윤섭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 최근에 확정한 후보지 평가
세부기준을 두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후보지가 압축될 겁니다.
또 13개 공공기관에서 추천한 입지선정
위원들이 아마 한 곳으로 점수를
몰아줄 가능성이 높아서 그 쪽이
변숩니다." 하며 경상북도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원하는 곳으로
가게될 것이라는 분석이었어요.

네, 앞으로 대구경북의 공동
번영을 이끌어낼 멋진 후보지의
선택을 기다려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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