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겨울철을 맞아
재난 취약 시설을 일제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15일까지
청소년 이용이 잦은 PC방과 나이트 클럽,
재래시장, 가스 충전소 등 재난 취약 시설
천 500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합니다.
소방서,시민단체 등과 합동으로 이뤄지는
이번 점검에서는
전기와 가스 시설의 정기 검사 여부와
긴급 대피 시설 확보 여부,
안전사고 대비 비상연락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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