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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디지스트), 즉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차세대 첨단 디스플레이 실용화에
성공했습니다.
출범이후 첫 연구 성과물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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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스트, 즉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최근 개발한 액정 디스플레이ㅂ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잘 보이지 않는
요즘 액정과 달리
상하좌우 어디든 화질이 선명합니다.
빛의 산란을 통한 반사로 색을 내는
고분자 분산형 액정이기 때문입니다.
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작동시키는데는
10볼트 이상의 전압이 필요해
그동안 실용화가 어려웠습니다.
S/U)"고분자 분산형 액정을 가동시키는데는
1.5볼트짜리 건전지 6개 이상의 전압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개발된 액정은 1.5볼트 짜리 건전지
두개 면 작동됩니다"
시야각을 넓히기 위한 별도의 장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액정 재료비를
50% 가량 줄일 수 있습니다.
◀INT▶최병대-디지스트 디스플레이연구팀장
"제조 공정이 단순해서 제작비가 줄어
저렴한 공급 가능"
필름 형태의 얇고 구부러지는 전자종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길을
튼 것입니다.
현재 나노와 아이티 등 6개 연구팀이
7개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디지스트는 조만간 또다른 연구 성과물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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