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마추어마라톤 연맹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한라산에서 임진각까지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를 하는데
오늘은 대구-구미 구간으로
지역 마라톤 동호인 등이 오늘 오전 8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출발한뒤
대구시청을 거쳐 구미로 출발했습니다.
신점식 유치단장은 육상 붐 조성을 위해
대구-구미 일부 구간을 직접 달리는데
내년 1월 1일 도착 지점인 임진각에서
대회 유치를 위한 기원문을 대표로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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