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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혁신도시 유치도 치열

입력 2005-12-02 16:25:19 조회수 1

대구의 혁신도시 입지가 확정되고
경북 혁신도시 선정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자치단체들의 막바지 유치전이
더욱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어제 저녁
혁신도시 유치기원 범시민기원대회를 열어
경부선 중심의 발전축이
중부내륙축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균형발전 효과가 크고
정부의 기준 모두를 충족한
상주시가 적지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밖에도 김천시와 구미시는
접근성과 도시 인프라를,
영천과 동해안지역은 발전축을,
그리고 북부지역은 낙후성 등을 들어
유치 각축을 벌이고 있고
혁신도시의 기능군별 양분에도
다소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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