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폐형광등 수은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분리수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12월을 폐형광등 집중 분리배출의 달로 정하고 집중 수거합니다.
이번 집중 수거기간에는
사업장과 음식점 등
다량 배출 사업장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형광등을 집중 수거하는데,
이달 한 달 동안 30만개 이상을 수거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연간 270만개 정도의
폐형광등이 발생하는데
지난 10월말까지 설치된 폐형광등 수거함
천 970여 개를 통해 30만개를 수거해
재활용률이 11%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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