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소비자 물가가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소비자 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공업제품과 공공서비스 요금이
각각 4.1%와 2.5%씩 오른 반면
농축산물 가격은 0.4% 내렸습니다.
경북지역 소비자 물가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올랐습니다.
올해 정부 물가상승 억제률이
3%대인 것을 감안하면
지역 소비자물가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