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나들목 고가차도가
오늘 오전 11시부터 개통됩니다.
길이 285미터, 왕복 2차로의 고가차도는
도심지 미관을 고려해 교각의 머리부분을
최대한 작게 설계했고,
소음을 줄이고 조망권을 확보하기 위해
양 측면에 투명식 방음벽을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용계삼거리에서 화랑로로
진출입할 때 신호를 받을 필요가 없어져,
병목 현상으로 빚어진 상습 정체 현상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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