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겨울철을 맞아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두절과
도로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설해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시,군에 제설장비 834대를 확보하고
고갯길 경사구간 만 7천 700여 곳에
모래주머니를 설치했습니다.
상습적으로 설해 피해가 발생한 96개 도로에
민간 모니터 요원을 지정해 운영하고
결빙 미끄럼주의 예고표지판도
8천 426곳에 설치했습니다.
이번 설해예방 대책은
이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경북도내 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
모두 만 천 407km의 도로에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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