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대구테크노파크에 대한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테크노파크의 공식 웹사이트가
지난 8월부터 중국 해커들로부터 해킹당해
악성코드 유포지로 악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이번 해킹이
서버까지 침입하는 수준은 아니어서
직접적인 피해는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관계당국은 해킹 경위와 정보 유출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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