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김선명 의원은
대구지하철 1.2호선에 설치된 우대권 발매기에 신분증 확인 기능이 없어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악용하고 있다며
보완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우대권 발매기는 65살 이상 노인과
장애인, 국가 유공자만 이용할 수 있는데도
신분 확인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마구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최근 집중 단속에서
자격이 없는 사람이 우대권을 사용한 사례를
20건 적발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