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는
회삿돈 123억원을 빼내 유상증자 대금과
개인 세금 납부에 사용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한국합섬 박 모 명예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한편 박씨가 설립한 한국합섬은
2003년과 2004년 사업보고서상
자본금이 50% 이상 잠식돼
매매가 정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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