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내연녀인 46살 오모 여인이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차에 강제로 태워
사흘동안 여관과 자신의 집 등에 가둬놓은 뒤
성폭행하고 천만원을 뺏은 혐의로
부산시 사상구 44살 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28일 새벽 3시 쯤에는
23살 김모 양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김 양을 차에 태우고
한적한 곳으로 끌고가 마구 때리고
휘발유를 온 몸에 뿌린 혐의로
대구시 북구 23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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