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가야사 학술회의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2-01 17:53:58 조회수 1

가야금을 만든 우륵의 생애와
대가야의 문화를 되돌아 보는
'제 4회 대가야사 학술회의'가 내일 오전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경북대 주보돈 교수 등
각 계 전문가가 참석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우륵의 생애와
문화적 특성, 그리고 가야금을 비롯한
고대 악기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령군은 우륵 선생이 가야금을
연주했다고 전해지는 고령읍 쾌빈리 일대에
우륵박물관을 짓고 있고,
내년 4월쯤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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