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제 3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대상 수상자로 지난 20년동안
장애인을 위한 각 종 봉사활동과
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활동에
힘써 온 대구시 북구 태전동
60살 이정재씨가 선정됐습니다.
또 중구 남산동 43살 김성진씨와
북구 산격동 44살 장경숙씨가
본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고,
양로원이나 고아원을 중심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순수민간봉사 단체인 '무궁화봉사단'이
공로상을 받습니다.
시상식은 대구자원봉사자대회가 열리는
오는 9일 대구 오페라 대극장에서
가질 예정인데 대상은 500만원,
본상은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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