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무원에게 접근해 성관계를 맺은 뒤
돈을 뜯어낸 혐의로
구미시 해평면 30살 이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잡힌 이씨는
지난달 16일 공무원인 후배 29살 최모 씨를
술자리로 불러내 꽃뱀인 김모 여인을
의도적으로 소개시켜 준 뒤
성관계를 갖게 했고 성관계 직후 김여인은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일당 두명에게 연락해
합의금 명목으로 4천만원을 뜯어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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