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종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긴급 구조기관들끼리의 공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훈련이 오늘 오후
대구 대천동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열렸습니다.
소방과 군, 경찰 등 18개 기관에서 참가한
230여명은 각 종 테러나 화재가 발생했을 때
사상자 구조, 폭발물 처리 등의 훈련을
통해 종합적인 대처 능력을 다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