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비정규직 법안 처리를 앞두고
민주노총의 총파업 방침에 따라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도 일부 사업장 노조가
집단행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동참은 1일 일일 파업이나
4시간 부분파업으로 하고 있는데,
오늘 오후에는 대구시청 앞 광장에서
비정규 보호법 쟁취, 쌀 개방 저지를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서문시장까지 가두행진도 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내일은 칠곡군청 앞,
모레는 동대구역에서 집회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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