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겨울철 재해·재난으로
고속도로가 차단되거나 사망사고가 났을 때
고객들에 대한 윤리적 보상 차원에서
직원 급여의 일정액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기탁하는
'고속도로 책임서비스제'를 실시합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내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시범 실시되는 이 제도를 통해
부장급 이상 간부 직원의 기본급을
최대 0.4%까지 공제해 재원을 마련한 뒤
사고나 재해가 일어날 때마다 정도에 따라
일정 금액을 사회복지단체 등에
기탁해 불우이웃을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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