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IT산업 분야에 법적 지원을
하기 위한 전문 연구기관이
오늘 오후 경북대에서 문을 엽니다.
경북대학교는
'지역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각 종 기술과 발명,
프로그램 등에 대한 권리를 어떻게
확보하고 유지하느냐'에 대한
법적인 지원을 할 'IT와 법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소식이 끝난 뒤에는
초대 센터장을 맡은 법과대학 김효신 교수와
각 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첨단기술 보호와 한국의 지식재산권'이라는
주제의 기념 세미나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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