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농작물 재해보험을 든
농가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22억 3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전체 보험료의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경상북도는 지난 2003년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비에서 농작물재해보험의 일부분을
지원해 왔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해 2천 600여 농가가
태풍 등 자연재해로
116억 9천 400만원을 보상받았습니다.
정부는 사과와 배,복숭아, 포도, 단감 등
5개 작물에 한정돼 있는 대상 농작물을
앞으로 벼나, 시설 채소 등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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