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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굴뚝 배출가스 관리 강화

입력 2005-11-30 18:16:51 조회수 1

경상북도는
공장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굴뚝 배출가스 자동측정기
설치 의무 사업장을 확대합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주식회사 포스코 같은 대기오염물질을
비교적 많이 배출하고 있는
1종 사업장 57개 굴뚝에 설치해 운영해 오던
굴뚝 자동측정 장치를
중,소규모 사업장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다음달 말까지 10개 사업장 굴뚝 14개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굴뚝 자동감시 시스템은
굴뚝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행정기관 전산망에서
확인할 수 있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즉시 개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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