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농업의 근본적 회생과 故 전용철 농민 사망을 규탄하는 범 대구경북 대책위원회'는
오늘 경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쌀협상 국회비준 처리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또 경산과 안동 등 경북지역 8개 시군에서도
쌀 협상 국회비준에 항의하는 천막농성에
들어갔고, 매일 저녁 7시에는 촛불시위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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