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오산철강사의 가격인하 여파로
포스코도 내일 출하분부터 열연과 냉연제품의 가격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테인리스 열연과 냉연, 후판등의
기준 판매가격가가 톤당 20~40만원씩 내립니다.
국내 유통 재고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연내 추가 인하가 없다던 포스코는
니켈과 국제가격 하락을 감안해
가격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포스코가 제품 가격을 톤당 10만원 내리면
내년 영업 이익은 2조원가량 줄어듭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