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무역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에서는 102개 업체가
수출탑을 받습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희성전자가 6억 달러,
한국델파이가 5억 달러,
대구텍, 평화산업, 에스엘이 각각 1억 달러
수출탑을 받게됐고,
경북지역에서는 인탑스와 한욱테크노글라스가
2억달러 수출탑을 수상합니다.
또 에스엘의 이충곤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지역에서는 대통령 표창 6명을 포함해
58명이 수출 유공 포상을 받습니다.
이들 수상업체와 수상자에 대한
수출탑과 훈포장 전달식은
다음달 8일 엑스코 대구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무역의 날 행사에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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