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의 전국구 의원인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이
대구시내 미군기지 이전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상기 의원은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조사를 한 결과
대구시민의 76%가 도심에 위치한
미군기지 이전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지 이전에 따른 경제 효과가
4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며
앞으로 총리실,국방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전에 찬성한 사람가운데
절반은 지역발전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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