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갈수기를 맞아
낙동강 하천수질을 현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1,4-다이옥산'(일 사 다이옥산) 관리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법적기준은 없었지만
지난 해 9월 소량의 '1,4-다이옥산'을
배출한 사업장과 자발적인 협약을 체결해
낙동강 왜관철교지점에서 '1,4-다이옥산'을
1리터당 50ppb 이하로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나 겨울철 갈수기를 맞아
'1,4-다이옥산' 수치가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배출사업장의 수질 모니터링 주기를 단축하고
농도가 짙어지는 사업장의 경우는
위탁처리를 통해 농도를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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