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은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해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초부터 닭 850마리의 혈청 검사와
50건의 철새 분변 검사,
폐사조류에 대한 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벌인 결과에서도 특별한 징후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아직도
조류 인플루엔자 우려가 가시지 않은 만큼
지속적인 검사와 함께,
방역대책 상황실을 계속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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