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농민들의 고품질 쌀 재배의욕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들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쌀 농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비와 시,군비 80%를 지원해
친환경 들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등
고품질 쌀 재배 면적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고품질 벼 재배면적을 98%이상으로
늘리기로 하고,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사업을
통한 재배면적 확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쌀 협상 이후 추곡수매제가 폐지되면서
쌀 값이 20% 가까이 폭락하자
소득 불안정 등으로 농민들 사이에
고품질 쌀 재배의욕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
각종 지원책들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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