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고유가 때문에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위해 '이웃사랑 연료뱅크'를
운영합니다.
달서구청은 다음달부터 석달동안
주민이나 구청 직원들이 기증한
연탄이나 기름, 후원금을 모아두었다가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연료뱅크'제도를
대구에서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탄 배달이 필요한 가정에는
공무원 봉사단체가 직접 배달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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