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실시되는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 경선을 앞두고
지역에서는 윤덕홍 전 부총리가
주위의 강한 권유로 출마를 저울질 하는 가운데 이강철 전 청와대 수석,
대구 출신 김부겸 의원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윤 전 부총리는 이강철 전 수석이
상임중앙위원 경선과 입각 중 어느 쪽을
택하느냐에 따라 최종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초 개각과 관련해서는 이강철 전 수석과
김부겸 의원, 유시민 의원, 김태일 시당위원장, 권기홍 전 노동부 장관의 이름이 오르 내리고 있고, 이재용 환경부 장관은 내년 5월
대구시장 선거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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